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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6 [이목] 국내산 소고기 다짐육 200g (냉장)
유아식 라구 볼로네제 만들기
프렌즈 현*수 2020-10-23 1 1149
이목 소고기 다짐육으로 아기 라구소스 만들었어요!

1. 소고기와 동량의 야채를 준비(양파 50g, 당근 50g, 샐러리 100g)하고 각각 다진다
2. 팬에 오일을 살짝두르고 다진마늘 1스푼 넣어 볶볶
3. 마늘향이 고소하게 올라오면 양파넣고 볶볶하다가 당근과 샐러리도 넣어서 볶볶
4. 야채가 다 익었다 싶으면 고기를 넣고 으깨듯이 섞어준다(간 하시는 분들은 이때 소금후추)
5. 고기가 다 익고 재료와 잘 볶아졌을때 홀토마토(컬리에서 구입) 1캔을 넣고 잘 섞는다.
6. 물 200ml 넣고 월계수잎(컬리에서 삼) 2-3장 투하!
7. 잘 섞어주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바꾸고 뚜껑 덮어 1시간 정도 천천히 조려준다
8. 중간중간 눌지 않게 한번씩 저어준다
9. 완성! 총 600g의 라구소스가 나왔고, 바로 먹을것 제외 냉동보관 하면 1-2주 보관가능!

아기가 정말 잘 먹어요! 그리고 소고기 섭취하기에도 정말 좋은 메뉴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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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5 [애슐리] 오리지널 통살치킨
맛있어요
김*정 2020-10-23 0 3910
제가 애슐리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통살치킨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코로나 터지고나서 애슐리를 못가서 아쉬웠는데 마켓컬리에서 판다니 너무 반가워서 바로 샀어요ㅎㅎ

안에 크지않은 먹기 좋은 사이즈의 통살치킨이 꽤 들어있구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되니 조리법도 간편하고 좋아요. 에어프라이어 돌릴때 밑에 기름종이를 깔고 돌렸는데 사진처럼 생각보다 기름이 많이 빠지거나 지저분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어떤 냉동은 기름이 많이 빠져나오더라구요ㅠㅠ

사진보면 알겠지만 안에 통살이 튀김보다 두껍지 않아서 좋아요ㅎㅎ 맛은 애슐리에 가서 먹는거랑 완전 같진 않지만 좀 간이 있고 맛있었어요. 그냥 먹는 것보단 밥이랑 먹거나 술안주로 딱인 것 같아요ㅎㅎ 두고 애슐리 통살치킨 먹을려구요. 그리고 허니머스타드랑 정말 잘어울려요! 완전 단짠단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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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4 [잇츠베러] 잇츠 베러 마요 245g
잇츠베러마요를 이용한 아보카도에그토스트!!
이*은 2020-10-23 2 1116
정말 이게 몇 번째 재구매인지 모르겠네요!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마요네즈는 먹을 엄두도 못내는데 요건 다이어트 식단에 부담없이 활용하고 있어요. 맛도 있어서 넘 좋아요~

저는 잇츠베러마요로 감자샐러드도 만들어 먹고 뭐 찍어 먹을 때 소스로 활용해요. 일반 마요처럼 되직하지 않아서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사용하고 있답니다. 근데 제일 많이 활용하는 데는 토스트예요!! 제가 자주 먹는 토스트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1. 통밀식빵을 2조각 구워줍니다.
2. 한쪽 면에는 바질페스토를 발라주고 위에 잇츠베러마요를 뿌려줍니다.
3. 다른쪽면은 딸기쨈을 발라줍니다.
4. 잇츠베러마요를 뿌린면 위에 아보카도 반쪽을 으깨서 올려줍니다.
5. 그 위에 계란후라이와 치즈을 올려줍니다.
6. 딸기쨈 바른 식빵을 덮어주면 완성!!

Tip) 계란후라이를 하고 그 위에 치즈 올린 후 불끄고 그대로 후라이팬에 두시면 치즈가 잘 녹아있을꺼에요!

정말 맛있고 건강한 토스트이니 다이어트 안하시는분들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전 잇츠베러마요 계속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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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3 [김소영 아티장의 안단테] 사토리 몬아모레 체다
녹진한 감칠맛
김*지 2020-10-23 0 183
사토리 벨라비타노 치즈를 맛본 후 사토리치즈의 팬이 되었어요! 종류별로 하나씩 차근차근 맛 보는 중입니다.

벨라비타노는 골드와 메를로 좋아하구요, 특유의 감칠맛과 식감을 특히 좋아해요.
몬아모레 체다는 첫 구매인데 부서지는듯한 조직감에 녹진한 맛이 농축되어 있네요. 녹진하다는 표현이 너무 어울리는 맛 입니다. 자를 땐 마치 거피팥고물이 연상되도록 마구 부서지더니 한 입 먹는순간 부드럽고 녹진한 식감에 감칠맛이 가득합니다. 너무 맛있어요.

손바닥보다 큰 크기에 꽤 묵직하구요, 식감은 벨라비타노에 비해 훨씬 실키하고 부드러워요. 호불호를 크게 타지 않을 것 같은 맛과 향인듯 해요!

샤도네이와도 매칭하고 까베르네 쇼비뇽과도 함께 먹어봤는데 청량한 샤도네이와 더 어울리는 느낌이였어요.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 컬리의 추천 팁이나 페어링 음식 참고하는 편인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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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2 GAP 방울토마토 300g
과카몰리에...
함*연 2020-10-23 0 129
지인이 아보카도 선물을받았는데 입에 안맞는다고해서 냉큼받아 과카몰리를 만들었어요 저는 주변에 나눔하려고 아보카도 4개를 사용해서 양을 좀 많이 했는데 보통 두개정도사용해서 만들면 먹기 적당한듯 해요

재료

아보카도2개 양파반개 토마토1개
올리브오일1T 허브솔트 한꼬집 혹은 소금과 후추 레몬즙1t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기호에따라 할라피뇨 또는 청양다져넣어도 좋아요

만드는 법

아보카도 반자르고 씨 뺀후에 껍질까서 그릇에넣고 으깨주세요
양파 토마토는 찹을 한 후
저는 할라피뇨를 함께 다져주었 답니다

으깬아보카도에 다진 양파 토마토 할라피뇨를 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하고 레몬즙넣고 올리브오일넣고 섞어주기

간단하게 과카몰리만들기 끝~!!!!

토띠아 바게뜨 워터크래커..어디든 잘 어울려요 간단하게 식빵에 스프레드해서 샌드위치만들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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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1 [피카치] 피티드 오히블랑카 올리브 2종
그린올리브 진짜 여기저기 제일 잘써먹어요 재구매할거임
오*인 2020-10-22 1 1159
오늘부로 다 먹었네요ㅎㅎ
야금야금 몇알씩만 먹고있어요
샐러드에 주로 넣어먹고요, 부리또볼이랑 퀘사디아, 오일파스타, 샌드위치 등등 여기저기 다써먹었어요
무엇보다 씨가 없어서 편하고, 단단한 편은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물렁한 느낌인데 처음사보시는분들은 너무 생...맛나는 올리브보단 이게 더 편하실듯 해요
그리고 쓰실땐 찬물에 담가서 짠 맛을 좀 빼고 드세용

부리또볼이랑 퀘사디아 해먹을땐 슬라이스 해서 넣었어요
멕시칸 먹을때 올리브가 참 잘어울려요ㅎㅎ 멕시칸엔 블랙올리브 쓰셔도 좋아요! 사워크림은 필수에요

다이어트용으로 식단 짤때도 다 간없는....밍밍하고 퍽퍽한 고구마 계란 닭가슴살 사이에서 그린 올리브가 아주 역할을 톡톡히 해요

샐러드도 발사믹이랑 올리브유만 뿌려서 엄청 싱겁게 먹는데 그린올리브가 진짜 맛을 다 살려줘요

그냥 샌드위치 해먹을때도 넣어먹거나 곁들여 먹네요ㅎㅎ아무튼 오늘 다먹어서 재구매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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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한팟] 알찜 (냉장)
대박아이템 실패없이 조리하는 법~!
김*비 2020-10-22 0 490
별 기대없이 구매했어요.
즉석식품 특유의 맛과 향을 극도로 싫어하는 1인이라서요^^;
근데 후기가 너무 좋길래 반신반의하며 사봤어요.
우선 포장상태나 내용물 상태는 최상이었어요.
새벽배송이라 아침에 시간이 늦어질수록 신선도가 떨어지는관계로 생물주문했을땐 알람까지 맞춰두고 엄청 일찍 일어나서 들여놓습니다.
일찍 받아서 정리하면 그만큼 신선도가 더 좋더라구요.
모든 재료를 다 따로 포장해서 하나하나 넣은 정성도 감동이구요.. 아무것도 추가재료 없이 조리할수 있을만큼 편의성은 최고였어요.
조리법도 너무 간단한데 가끔 후기에보면
알이 다 퍼져버려서 먹기가 불편했다는 후기가 나오던데 그 이유를 찾았어요^^
맨 첫번째 조리법이 팬에 기름두르고 알을 먼저 살짝 볶으라는게 있어요.
이때 알을 자꾸 뒤적이면 안됩니다!!
최대한 달군팬에 기름두르고 알을 넣은후
한면이 익을때까지 자주 안건드리는게 좋아요.
하얗게 익어갈때 굴리고 뒤집어서 살살 볶아주면.아주 탱글탱글하게 먹을수 있어요
끓이면서 눌어붙어서 터지는 일은 없더라구요.
다만 비린내를 날리는 과정에서 생물알을 마구 볶아버리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이과정이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으로는
설명서대로 너무너무 쉽게 뚝딱 완성할수 있어요.
간도 짜지않고 무엇보다 좋은건 조미료넣은 감칠맛이 없으면서 깔끔하고 매콤하고 시원해요.
콩나물이 통통하니 너무 아삭하고 맛있어요.
질겨지지도 않구요.
인스턴트특유의 거북한 향이 1도없네요.
남편이랑 아이랑 세식구가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메인으로 먹으려면 약간 부족할수 있지만 다른반찬 곁들여서 먹으면 어른 세명이 맛나게 먹을수 있는 양입니다.
즉석식품을 아주 싫어하던 제가 이건 재구매에 또 재구매할 계획인만큼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편의성 그리고 가성비까지 다갖춘 아이템이에요.
컬리덕분에 코로나로 밥하기힘든 요즘 외식 기분도 내면서 맛나게 스트레스 풀수있는 좋은 상품을 만났어요.
첫번째 조리법만 잘 지켜서 맛있는 한끼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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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9 [포비베이글] 베이글 7종
진짜 크고 쫄깃한 베이글
프렌즈 박*미 2020-10-22 1 4912
베이글을 아침으로 즐겨먹는 편이라 컬리에서 판매하는 베이글은 여러 가지 냉동부터 다양하게 다 시켜먹어봤어요.
포비는 항상 주문이 어려워서 주문할 생각을 딱히 하지 않았는데 마음먹고 11시에 대기타서 크림치즈와 함께 주문해봤답니다.
일단 사이즈가 엄청 엄청 커요~
제 손이 여자치고 큰편인데 제 손만한 베이글 보이시나요?
같이 구매한 크림치즈를 빵에 바르고 함께 컬리에서 구매한 청상추, 존쿡델리미트 홀머슬햄, 차즈를 올리고 덮어준 다음 반으로 커팅해주었어요.
사실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만 먹어서 배가 차는 스타일이 아닌데 진짜 양이 든든해요.
골드키위까지 곁들이니 아침 식사로 엄지 척!
베이글은 반으로 갈라서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5분정도 구워먹는 걸 좋아하는데
포비 베이글은 실온 상태 그대로 먹어야 더 그 맛이 살아나네요.
다음에도 11시 대기 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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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 [망넛이네] 찹싸루니 8종
녹차처돌이 다이어터의 찹싸루니 만남
김*주 2020-10-22 0 2631
안녕하세요. 세 달 넘게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감량중인 스물넷 다이어터 입니다 :)

마켓컬리는 평상시 다이어트 도시락 구매를 위해 자주 사용하다가 이번에!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망넛이네 찹싸루니가 마켓컬리에 입점되었다는 소문을 듣자마자 바로 장을 보고 오늘 아침 저녁으로 두개나 먹어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ㄴ’0’ㄱ



> 가성비
★ ★ ★ ★ ★

- 보편적으로 제가 접했던 비건 및 글루텐 프리 식품은 대부분 3-5천원대로 크기는 작은 편이었기에 찹싸루니 역시 작은 크기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받아보니 두툼하고 만족스러운 크기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커피는 그란데 사이즈 입니다.)
- 두툼하고 적당한 포만감도 드는 사이즈에 비건빵이 3천원대라면 가성비 측면에도 훌룡하다고 생각합니다.


> 맛
★ ★ ★ ★ ★

- 달달한 맛이 있지만 녹차의 쌉싸름한 맛을 중요시 여기는 저는 녹차, 말차 처돌이입니다. 그랬기에 가장 첫번째로 게시한 녀석이 이 ‘녹차품은 다크’였는데 크림을 감싸고 있는 빵은 촉촉하고 폭신하면서 찹쌀가루가 들어가선지 쫀득했습니다.
- 글루텐 프리 또는 비건 빵이라면 저는 예민한 편은 아니지만 특유의 프로틴 파우더, 콩 냄새가 불가항력적이였는데 그대로 녹차향이 났고 이게 어떻게 노 버터, 우유, 계란으로 만들었지? 라고 생각 들 정도로 글루텐프리라고 말 안해주고 먹으면 약간 자책할 수 있는 맛입니다.. JMT


> 재구매 의사
★ ★ ★ ★ ★ ★ ★ ★

- 우선 첫 구매라 대부분의 맛을 구매했는데 오늘 먹은 두가지 모두 성공이라 재구매 의사는 말할 필요없네요. 냉동실에 찹싸루니 두개 남는 순간 바로 사러 올겁니다. 사실 며칠 머지 않았네요. !


빵,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 제발 사세요. 제가 망넛이네 본 사이트에서 사야지 사야지하고 미루다가 이번에 컬리 입점됐다는 소리 듣고 바로 샀는데 이걸 왜 이제야 사서 먹었지 싶습니다. 물론 내일 아침도 아이스 라떼와 찹싸루니와 함께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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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7 [타르틴베이커리] 컨트리 하프
빵순이 맘에 든 사워도우
김*아 2020-10-21 3 1645
자칭타칭 빵순이고,
종류불문 다 즐기는 편이지만
패스츄리류랑 하드빵류를 좋아해요
사워도우는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평소 즐기는 가게 중 가까운데가
아*장인데, 타르틴이 그 옆에 있죠
미국에서 물건너온 것만 알고있었고
궁금하긴 했으나 단골 아*장이 괜찮아서
들를 생각을 안해봤어요.

그러던 와중 코로나에 빵사러 마실 나가는
빈도도 적어지고.. 컬리에서 요걸 딱 봤죠

타르틴 제품 중 슬랩을 먼저 사서 먹어봤는데
만족스러워서 사워도우 고집을 버리고
요 컨트리 하프를 사봤어요

박스에서 꺼낸 순간 든 느낌은
아 묵직하다...
받자마자 썰어서 냉동해두고

치즈랑도 먹고,
콜드 샌드위치도 해먹고,
그릴드 샌드위치도 해먹고

넘나 잘먹고 있어요
적당한 산미와 빠지면 안되는 쫄깃함이
합격점입니다 ^^
컬리에서 편하게 맛난 사워도우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상 냉동실에 단 한조각을 남긴
시점에서 쓰는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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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6 한끼 당근 1개
한끼당근을 넣어 만든 피클
이*진 2020-10-21 0 698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야채들로 피클 만들어 보았어요.
저는 무는 하나 사면 항상 남더라고요.
그래서 꼭 컬리에서 조각 무를 구매해요.
다다기 오이도 3개나 들었지만 2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득템! 당근의 맛을 좋아하진 않지만 색 이쁘게 하는 데는 당근이 최고죠. 한끼 당근 1개 구매했어요.
그리고 이번 피클 만들기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무농약 적채! 적채로 하면 이쁜 색의 피클이 만들어 진다기에 바로 구매했어요. :)

피클 만들기는 정말 간단하답니다.
1. 무, 오이, 당근, 적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이때 정해진 크기가 있는 건 아니기에 취향껏 원하시는 대로 썰어주심 된답니다. 오이를 썰때 웨이브칼이 있으면 더 예쁜 모양을 낼 수 있는데, 저는 없어서 생략했어요!

2. 동시에 냄비에 물을 끓여요. 보통 비율은 물, 식초, 설탕이 2:1:1 혹은 1:1:1이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강한 맛을 선호하지 않아 3:1:1 즉, 물 1리터, 식초 설탕 각 300ml정도씩 넣었어요. 집에 있는 월계수잎도 살짝 넣어줬어요.

3. 유리 혹은 스테인레스 통을 준비하셔서, 썰어둔 야채를 넣은 후 팔팔 끓인 물을 넣으면 끝! 이때 끓인 물을 넣어야 무의 아삭한 식감이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이렇게 통에 담은 피클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이틀 뒤면 먹을 수 있답니다.

정말 쉽지 않나요~? 파스타나 김치찌개를 먹을 때에도 전 피클을 자주 먹어요.
매번 채소를 대량구매하면 남아서 썩고 버리고ㅜㅜ
하지만 컬리에서 구매하면 딱 적정 양을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번에도 피클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신?ㅋㅋ
컬리 제품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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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5 [델링] 파채 소스 300g
고기의 맛을 살려주는 델링 파채소스!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D*g 2020-10-21 0 410
와우!
이렇게 간편할 수가!!
고기 먹을 때 파채 없이는 못먹는 신랑의 입맛에 맞춰 매번 고기를 구울땐
패채소스를 만들어 상을 차리니 조리시간이 매우 늦어지더군요~
시판소스는 잘 쓰지 않는 저이지만
성분을 보니 정직하고
이정도 호사는 누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매하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씻어놓은 파채에 소스를 그냥 뿌리기만 해도 되니 조리시간이 엄청 단순해지고!
무엇보다 소스맛도 전혀 시판소스의 인위적인 맛이 아니였어요~!
신랑한테 비밀이였는데
시판소스인지 모르더라구요ㅎㅎ
따르는 입구가 캡으로 되어 있어서 열고 닫고 붓기도 편하구요 유통기한도 길어서 냉장보관하면 몇 달은 든든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의사 100%있어요~!
이번 일을 계기로 시판소스의 생각이 바뀌었네요~
델링소스 다른 것도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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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4 [부침명장] 고기완자
간편식품이지만 육즙과 감칠맛이 좋아요
김*애 2020-10-18 0 223
고기완자 좋아해서 밥반찬으로 자주 먹는데 평이 좋아서 사봤어요
일일히 손질하고 재료를 넉넉히 넣어서 만든 제품답게 고기도 두툼하고 육즙도 감칠맛도 참 좋아요
그냥 구워서 밥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짭짤하게 간이 되어 있어서 냉면처럼 슴슴한 음식이랑도 잘 맞아요
저는 미트볼 넣은 파스타 즐겨먹는데 혹시나 하고 이 제품 구워서 넣었더니 미트볼 파스타와 비슷한 맛이 나는데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특히 추천드려요
마늘 듬뿍 넣고 볶다가 매콤한 맛을 좋아해서 페퍼론치노도 넣고 데친 토마토와 토마토 페이스트 넣고 설탕이랑 소금, 후추 넣고 면수 넣고 면이랑 고기완자 넣고 먹으니 꿀맛이에요
마지막에 치즈 갈아서 올려서 먹으니 이탈리안 요리에도 참 잘 어울리는 고기완자라 이거 진짜 추천해요
간편식품이지만 편리함에 맛까지 더해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계속 구매해서 먹고 싶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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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3 [MILL] 북유럽 전자식 컨벡터 히터 2종
침실용
남*경 2020-10-18 1 398
우선 이제까지 히터 사서 대부분 안 쓰고 버리거나 남 줘버림.
겨울에 차 운전할 때도 얼굴 건조해지고 냄새가 싫어서 히터를 안 켬.
근데 요 모델을 컬리에서 발견하고, 대류식이라 안 건조하다 해서 일단 시켜 봄.
엊그제 받아서 이틀째 쓰면서 느낌.

1. 옵션
첨에 1200PT와 1500PT중 고민했는데 침실에 둘 용도이고 후기들을 보니 사이즈가 너무 커도 문제일 듯해서
1200PT로 구매. 욕실용이라 해서 방에는 못 쓰나 싶었는데 사이즈가 아주 적당함.

2. 냄새 문제
후기에 냄새 이야기가 없었으면 화났을 텐데, 며칠 쓰면 괜찮다고 해서 일단 쓰고 있음.
처음 켜니까 고무냄새 같은 게 심해서 1시간 정도 청정기 틀면서 켜다가 껐고
낮시간에 창문 열고 2-3시간 트니까 냄새가 사라지고 있음.

3. 안전성
집에 냥이가 있어서 이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위에 뭐 올리면 화재 위험이 있대서 혹 냥이 털이 타거나
냥이가 지나가다 건드려서 넘어지면 어떡하지...하는 걱정.
설치해 놓고 냥이랑 우다다도 해봤는데 웬만큼 해서는 넘어질 정도가 아니고
냥이가 따뜻한 걸 좋아해서 어디 앵기면 어쩌나 싶었는데 올라타거나 부대낄 만한 곳도 없어서 대략 안전한 듯

4. 난방
침대에 옥매트를 깔았다가 전기 두드러기...같은 게 생겨서 모두 치운데다가 매트리스대도 안 쓰기 때문에 겨울에 은근 한기가 올라옴.
그렇다고 난방을 많이 틀면 너무 건조해서 아침에 눈이 안 떠질 정도라.
근데 이거 켜니까 살짝 일부 공기는 차고 가까운 곳은 포근한 느낌이라 괜찮은 듯.
전체적으로 더운 거는 텁텁하고 가까운 곳을 뎁혀줘서 사용하기 괜찮은 듯함.
이전에 열적외선인가... 무슨 선풍기 모양같은 거 썼다가 숨막혀서 버렸는데 이건 온도가 은은함.

사용설명서 한글로 왔는데도, 요즘 노안이 와서 잘 안 보여서 헤매다가 계기판을 못 찾았는데
우상단뒤에 뚜껑 열면 있어요. 세울 때 조립 난이도는 매우매우 쉬움. 걍 발판 끼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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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2 [해원에스디] 국산 생물 새우 300g(생물)
통통하고 큰 새우가 맛을 낸 해물 두부면
신*영 2020-10-18 0 15
☆재료(1인분 기준): 해원에스디 국산 생물 새우 2마리, 게 1마리, 두부면 1인분, 양파 작은 거 반 개, 파 조금, 라면스프 1개, 굴소스 한 스푼

☆재료 준비
1. 새우는 수염만 떼고 깨끗이 씻는다.
2. 게는 손질한 게를 사면 편하고 좋다. 그래도 물에 좀 씻는다.
3. 양파와 파를 썰어 놓는다.

☆요리 방법
1. 통통한 새우와 게를 넣은 냄비에다가 적당량의 물을 넣고 끓인다.
2. 팔팔 끓으면 두부면과 라면스프, 굴소스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3. 팔팔 끓으면 냉면 그릇 만한 큰 대접에 예쁘게 담아 낸다.

☆먹는 방법
1. 국물을 시원하고 진한 바다맛이 난다.
2. 두부면 안에 진한 해물맛이 베어서 두부면의 식감과 잘 어울린다.
3.먼저 두부면을 후루룩 면치기 하여 입 한 가득 오물오물 하여 면을 다 해치운다.
4. 국물에다가 밥을 말아 놓는다.
5. 손에다가 위생장갑을 낀다.
6. 통통한 새우와 게를 가위와 포크를 이용해서 야무지게 발라 먹는다. 이게 메인이다.
7. 위생장갑을 벗고 나서 진한 국물과 어우러진 말아 놓은 밥을 떠 먹는다. 아주 든든하다.

☆식후 소감
새벽 일찍 어업에 나갔다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로 끓인 해물라면 드시는 어부 아저씨나 생생정보통 리포터가 전혀 부럽지 않다.

여러분도 꼭 이렇게 사서 만들어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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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1 1등급 한우 우둔 장조림용 200g (냉장)
아주 빠른 장조림 레시피!
퍼플 김*연 2020-10-18 2 303
컬리 재료들로 장조림에 도전!

재료: 우둔살 200g *2팩, 꽈리고추50g

조림장: 간장1/2C, 설탕,1/5C, 청주1/4C, 사과즙1팩, 다시마1장, 건고추1, 후추, 대파1대, 통마늘10알, 생강가루1/2t(또는 생강편)

1. 고기는 끓는물에 3-5분만 데친 후 찬물에 행궈 주세요.
2. 조림장 재료들을 모두 냄비에 넣어 주세요.
3. 고기를 냄비에 넣어 줍니다.
4. 중 약불로 30분간 익혀 주세요.
5. 꽈리꼬추에 포크로 구멍을 살짝 낸 다음, 불끄기 3분 전에 넣어 줍니다.
6. 고기에 온기가 남아 있을 때 찢어서 용기에 담습니다.

이 레시피의 특징은 조리 시간(총 40~50분)이 짧다는 것입니다. 장조림 조리시 일반적으로 핏물제거를 위해 고기를 한 시간 이상 찬물에 담그라고 권합니다. 저는 이 과정을 끓는 물에 잠깐 데치는 것으로 대신했습니다. 사골이나 뼈가 붙은 갈비가 아니라면 물에 담그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물에 오래 담가서 맛있는 성분이 빠져 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끓는 물에 잠깐 데치기만 해도 잡내와 불순물이 충분히 제거됩니다. 한번 해 보세요.
또 단맛을 사과즙으로 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 장조림은 설탕이 굉장히 많이 들어 가는데 설탕양을 반 이하로 줄이고 나머지를 사과즙으로 대신 해 보세요. 훨씬 향이 좋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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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0 [창억] 찰떡 3종
그 유명한 창억 호박인절미!!!
프렌즈 오*리 2020-10-18 7 4094
떡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창억떡의 호박인절미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거에요~
제가 호박인절미 킬러인데 창억떡집만큼 맛있는곳을 못 찾았어요
인터넷주문하면 기본이 50개던데...50개는 너무 많고... 고민하던찰라 컬리에 호박인절미가 있는거에요!!!
너무 반가웠어요ㅠㅠㅠㅜ 창억 호박인절미 입점시켜준 담당자분 정말 감사합니다♡

💛실온해동
40~1시간이면 금방 말랑말랑 녹아요~
질감은 정말 쫄깃!한 식감인데 턱관절 아플정도로 쫄깃하진 않고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요
떡은 역시 따뜻해야지?! 하시는 분들!!!! 실온해동시킨거 꼬옥 드셔보세요 살짝 차가운 떡의 매력에 풍덩 빠지실거에요~♡

💛전자레인지해동
찜기에 막 나온듯 따끈따끈한맛을 느낄 수 있어요!!
저는 20초 돌렸더니 치즈처럼 쭈우우우욱 늘어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만큼 좋은 찹쌀을 듬뿍 넣었다는 뜻이겠죠?ㅎㅎ

💛전체적인 맛평가
떡자체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느껴지지만 그렇게 크진 않아서 단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실거에요
같에 묻은 카스테라가루는 좀 단편이라 달달한 떡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가루까지 탈탈 털어서 드세요ㅎㅎ
호박떡과 카스테라가루의 조화가 너무 좋아요!!

소포장되어있어서 아이들 유치원갈때 나 학교갈때 가방에 한두개씩 넣으면 심심할때마다 까서 먹게 하니 넘 좋아라해요^^ 어른도 아이도 모두 좋아하는 창억 호박인절미! 다들 구매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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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9 [주소 없이 선물하기] 콤비타 프로폴리스 구강 건강 치약 & 스프레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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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신*주 2020-10-18 0 21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넘 유용합니다. 목상태에 예민한 편인데 몇 년 전에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선물받아 사용해보니 목관리에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자주 뿌려주면 목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브랜드 구분없이 사서 집 뿐 아니라 직장에도 가방에도 하나씩 두고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올해 마스크를 매일 쓰게 되면서 저는 저녁이면 목이 칼칼한 느낌이 자주 드는데 양치한 후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충분히 뿌려주고 자면 아침엔 목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예요.
타 브랜드 제품 꾸준하게 쓰다가 콤비타 후기도 좋고 마침 선물셋트 많이 세일하기에 사봤어요. 선물셋트지만 저 혼자 여기저기 두고 쓰려고요.
제가 기존에 쓰던 제품보다는 향이 가벼운 느낌이고요. 요즘 목이 간질간질하고 살짝 부운 감기 들려는 듯 아슬아슬한 상태인데 어제 밤에 콤비타 스프레이 충분히 뿌리고 잤더니 아침엔 목상태 좋아졌어요. 제가 익히 경험해본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의 역할은 톡톡히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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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8 [선물세트] 콤비타 프로폴리스 구강 건강 치약 & 스프레이 세트
좋아요
라벤더 신*주 2020-10-18 0 52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넘 유용합니다. 목상태에 예민한 편인데 몇 년 전에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선물받아 사용해보니 목관리에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자주 뿌려주면 목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브랜드 구분없이 사서 집 뿐 아니라 직장에도 가방에도 하나씩 두고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올해 마스크를 매일 쓰게 되면서 저는 저녁이면 목이 칼칼한 느낌이 자주 드는데 양치한 후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충분히 뿌려주고 자면 아침엔 목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예요.
타 브랜드 제품 꾸준하게 쓰다가 콤비타 후기도 좋고 마침 선물셋트 많이 세일하기에 사봤어요. 선물셋트지만 저 혼자 여기저기 두고 쓰려고요.
제가 기존에 쓰던 제품보다는 향이 가벼운 느낌이고요. 요즘 목이 간질간질하고 살짝 부운 감기 들려는 듯 아슬아슬한 상태인데 어제 밤에 콤비타 스프레이 충분히 뿌리고 잤더니 아침엔 목상태 좋아졌어요. 제가 익히 경험해본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의 역할은 톡톡히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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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7 [한국맥꾸룸] 맥된장 2종
맥된장,맥쌈장으로 고깃집 된장찌개 해먹었어요. 체고!!
화이트 김*석 2020-10-17 3 526
된장찌개 먹고싶어서 얼른 재료를 구매했어요.
맥쌈장은 몇달전에 구매를 했던거라서 맥된장이랑 손질된 야채키트?, 두부만 구매했어요!
진짜 고깃집 된장찌개 맛이랑 똑같아요! 혹시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해보셔요!

재료:
맥된장
맥쌈장(그냥 쌈장도 무관)
손질채소(애호박,양파, 표고버섯, 대파, 감자, 청양고추)
우삼겹100g or 대패삽겹살 100-150g
두부 한 모
물 350ml

만들기
1. 길다란 고기는 적당히 잘라서 준비하고 예열된 팬에 고기를 볶아주세요.
(저는 컬리에서 우삼겹 사놨던게 있었는데 반 남은거 잘라서 사용했어요! 이 고기 야들야들 진짜 맛나요. 추천!)

2. 적당히 익혀진 고기는 옆으로 치워놓고 고기 기름에 고춧가루 2숟갈을 넣고 볶으면서 고추기름을 내주다 치워놓은 고기와 함께 볶아주세요.
(칼칼한게 좋으시면 고춧가루를 3-4숟갈 넣어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3. 다 볶아진 고기에 물(350ml) 붓고 된장 2.5숟갈 쌈장 2.5숟갈 넣고 풀어주세요.
(시판 쌈장은 된장2.5, 쌈장2 해주세요!)

4.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된 야채와 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매운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 2-3개 썰어서 넣어주세요! 컬리 손질된 야채 진짜 편해요ㅠㅠ 강추 순두부 찌개에도 최고에요.)
(야채를 넣고 끓이다가 두부를 마지막에 넣으셔도되고 야채, 두부를 한번에 넣으셔도돼요!

진짜 밖에서 사먹는 된장찌개 맛이라서 진짜 사먹는게 안 떠오르실거에요ㅠㅠ 진짜 쉽고 편하고 맛있어요.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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