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소개

농약 및 비료 사용
농약 및 비료 사용에 대한
컬리의 생각
땅에 이로운 것이 사람에게도 이롭다

컬리가 신선 식품의 안정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단순히 ‘유기농’만은 아닙니다. 최대한 원래 자연 상태에 가까운 방식으로 생산된, 그래서 사람에게도 자연스러운 상품을 소개하려고 하죠. 사실 사람에게 해가 될만한 농약 성분을 지닌 과일과 채소는 국내에서 판매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잔류 농약 검사가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고, 기준치에 충족되지 않으면 유통 자체가 불가능하니까요.

그럼에도 컬리가 굳이 유기농 상품을 소개하는 이유는 농약과 비료로 재배된 작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아직 명확하지 않고, 땅에게도 사람에게도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생산된 상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유기농’이 최선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요즘 채소는 유기농도 높은 신선도를 자랑하지만 과일은 당도와 크기, 가격면에서 유기농 상품으로 최대의 만족을 드리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맛과 안정성 그 접점을 찾는 일

그래서 컬리의 과일담당 MD는 사무실에 있는 시간보다 전국 방방곡곡의 과수원에 있는 시간이 더 깁니다. 무농약, 저농약이면서 최상의 당도를 내는 과일, 친환경이나 무농약이 아니어도 재배 초기에만 농약을 사용해서 잔류 농약은 남지 않은 과일을 찾기 위해서죠. 이와 더불어 입고되는 과일의 표본조사를 통해 파괴당도계로 직접 Brix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수입 과일의 경우 수입 과정에 필요한 약품 처리로 유기농을 선보일 수는 없지만 재배 과정과 품질 관리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수입사 또는 브랜드의 상품으로 선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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