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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무항생제 1등급 한돈 등심 (돈까스용)
담백한 돈까스로 아이반찬걱정 뚝~!
프렌즈 윤*희 2019-04-18 0 26
시중에 간이 쎄고, 많이 먹으면 질려서 잘 못먹는 딸을 위해 무항생제 고기로 우리아이 담백하고 건강한 돈까스를 만들어봤습니다.
아이수제돈까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아이가 너무 잘먹어서 뿌듯해요.
냉동시켜 필요할때 마다 꺼내, 바로 튀겨서 반찬으로 내줄수 있게 여유있게 만들어봤어요.
일단 고기 두팩 사용했구요. 고기 얇게 펴지 않아도 아이 먹기에 딱 좋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고기에 원래 밑간을 해야하는데, 아주 살짝 소금간만 하고 아이먹을꺼라 후추는 생략했어요.
그다음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발라줬어요.
밀가루가 없어서 대신 컬리에서 시킨 우리밀 부침가루 묻혔고, 빵가루는 식빵을 직접 믹서기에 갈았어요.
그리고 간편하게 주변 지저분하지 않게 하는 저의 방법!
봉지에 밀가루 담고 고기 모두 넣고 봉지가 빵빵한채로 이리저리 흔들어주기,
계란 묻힌 고기는 하나씩 봉지에 빵가루 넣고 쉐킷쉐킷 흔들고 한번씩 꾹꾹 눌러줍니다.
너무너무 간단합니다~ 그리고 컬리에서 시킨 종이호일로 차곡차곡 돈까스를 쌓아 냉동시켰습니다.
다 만들고 나면 한동안 반찬걱정 덜겠구나 너무 뿌듯합니다.^^
고기에 특별한 간도 안하고 소스없이 그대로 튀겨서 항상 주는데도, 부드럽고 고기 냄새없이 담백하고
바삭한 맛으로 그날 한끼는 뚝딱 해치웁니다. 질리지 않는지 해줄때마다 맛있게 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저도 같이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돈까스는 고정메뉴로 떨어지지 않게 늘 만들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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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컬리] 동물복지 유정란 (15구)
홈베이킹! 계란 필수
김*지 2019-04-17 0 6
집에서 취미로 베이킹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일단 만드는 과정 자체를 아주 좋아하기도 하구요, 밖에서 사먹을땐 재료가 못미더울때가 종종 있어서요.
설탕량이 과하게 들어갈때도 많구요~

제 입맛에 맞게 원하는대로 만들어서 먹고, 선물하고 그래요. 집에서 만들다보니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 베이킹을 주로 하는데 그래서 재료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요!
버터, 설탕, 밀가루, 계란 요 4가지가 대부분의 베이킹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재료여서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사는 편입니다~

계란은 컬리에서 시키면 믿음이 일단 가네요!
알 자체가 완전 크진 않아요! 하지만 보관이 잘되어 와서 그런지 노른자가 신선하구요,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금방 퍼지지 않았어요~
안신선한 계란은 아무리 마트에서 비싼거 사도 깨보면 흐물흐물 퍼지잖아요

좋은 계란으로는 후라이만 해도 맛이 좋은데
전 팬케? 만들때 넣었어요~ 밀가루, 우유, 계란, 베이킹파우더, 설탕, 소금 넣고 가볍게 섞어서 주말에 브런치 까페온 느낌! >< 좋은 재료로 만들면 확실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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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 [카야하우스] 싱가포르 카야잼 2종
카야버터토스트
정*진 2019-04-17 0 24
싱가폴에 여행가서 야쿤카야토스트를 방문해서 계란반숙과 함께 먹어봤고
싱가폴 여행갔다온 지인이 사다준 카야잼도 빵에 발라먹어봤지만 큰 감흥이 없었어요.
그런데 카페에서 카야버터토스트를 먹어보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싱가폴 갔을 때 먹은 야쿤카야토스트도 비슷했지 싶은데
그땐 뭘 몰랐고 이제 입맛이 변한 건지~
중독된 듯 매일 사먹다가 마켓컬리에서 카야잼을 검색해 보고 구입해서 만들어 먹어요~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을 만큼
바삭한 빵과 부드러운 풍미의 잼과 버터가 조화로워요.

<카야버터토스트>
1. 식빵을 마른 팬에 양면을 바삭하게 굽는다.
(안 굽고 그냥 식빵에 해 봤는데 빵이 얇고 바삭해야 훨씬 맛있어요!)
2. 구운 식빵 한 장을 테두리를 자르고 포를 뜨듯이 얇게 2등분한다.
3. 카야잼을 바른다.
4. 버터를 썰어서 올린다.
5. 적당한 크기로 등분한다.

식빵에 카야잼만 발라서 먹어보고
버터만 올려서 먹어봤는데
신기하게도 카야잼과 버터가 합쳐지면 놀랄 만한 맛이 납니다~
저는 이유식 할 때도 오븐에 구울 때 쓸려고 가염버터 말고 무염버터로 했는데도 충분히 맛나요.
맛있는 토스트 만들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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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릴라러브스잇] 퍼 라인 8종
편안한 빗질시간♡
라벤더 임*진 2019-04-16 0 18
푸들은 털갈이도 안하고 털빠짐도 거의 없지만 점점 자라나는 곱슬털을 자주 빗질해주지 않으면 다 뭉치고 엉켜서 고통의 빗질을 시킬 수 없으니 결국 밀어줘야 해요.
그리고 울집 댕댕인 항상 이불에 온몸을 부벼데며 놀아서 정전기도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기대반 호기심반 안티 탱글링을 구매했답니다!

인공적인 향 아니지만 그래도 거부감 있을 수 있으니 사용전 한번 공중에 분사하고 앞에 살포시 놓았더니 킁킁 탐색 들어갑니다.
심지어 살짝 핥기까기 해서 당황 ;;;
거부감 없다는 거겠죠 ㅎ

분사력 좋습니다. 입자 고와서 촘촘한 털 사이사이로 잘 내려 앉더라구요.
은은한 라벤더향도 좋습니다.
인공향, 진해서 자극적인 향이 아닌 편안하고 가벼운 향이었어요.
? 뿌리고 빗질해보니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지만 사용하기 전 그냥 했던 빗질보다
빗질하는 저도, 댕댕이도 편한게 느껴지네요.

전성분과 EWG등급 공개.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반려동물까지 함께할수 있는 컬리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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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진가네반찬] 콩잎김치
흰 쌀밥위에 한 장, 외할머니 생각 한 장
이*정 2019-04-14 0 80
컬리에서 콩잎김치를 판매하는 것을 발견하고 너무 반가웠어요.
어릴적 외할머니가 해주셨던 반찬이었거든요.
친가 할머니는 콩잎김치를 만드시지 않았는데,
외할머니는 몇 번 만들어 주셨고 콩잎김치는 외할머니 집에 가야만 먹을 수 있었어요.
저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제 나이대에서는 흔한 음식은 아니고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숨은 별미 느낌이었습니다.

어릴 적 외갓집 밥상에 올라온 콩잎김치를 처음으로 보고 깻잎김치만 먹어오던 저는 작고 신선한 컬쳐쇼크를 받았어요.
처음 든 생각은 '..나뭇잎으로 만든 반찬?'.
외국인들이 깻잎 먹는 한국인들을 보고 나뭇잎을 먹는다고 어색하게 생각한다던데 이런 느낌일까요?ㅎㅎ
깻잎과는 다르게 완만한 긴 타원형의 잎에, 노랗게 삭혀져 있고 잎맥이 또렷히 질겨보여 야생적이고 와일드한 인상을 받았었어요.
한 입 먹어보았더니 역시나 깻잎보다는 잎맥이 살짝 질긴 느낌이 있었고,
심한 건 가끔 콩잎 잎맥을 생선 가시마냥 입에서 쭈르르 뽑아내기도 했고요.ㅋㅋ
(다행히 컬리에서 구매한 콩잎김치는 그정도는 아니었어요.ㅎㅎ 연한 콩잎을 사용했나봐요.)

흔히 깻잎김치에 사용되는 비슷한 양념으로 버무려져있지만
그럼에도 깻잎김치와는 다른 묘하면서 알게 모르게 강렬한 끌림이 어린 저를 사로 잡았습니다.
자주는 못 가고 가끔 외할머니 댁에 가면 외할머니께서 반찬 이것저것을 싸주시곤 했는데,
당시에 내성적이라 수줍어하며 엄마에게 콩잎김치도 가져가자고 말하니
외할머니께서 웃으시며 이런 것도 좋아하냐고 콩잎김치를 주시던 기억이 나요.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지 10년이 지났고 깻잎김치랑은 다른 콩잎김치가 가끔 그리울 때가 있었는데
컬리에서 판매하고 있어 정말 기뻤어요.
콩잎김치 만드는 법을 검색해보니 콩잎을 한 장 한 장 씻고 삭혀 건지는 거라 손이 생각보다 많이 가는 것 같아
외할머니 생각이 더 진하게 납니다.

외할머니 콩잎김치 양념보다는 조금 단 맛이 있었지만 콩잎 곰삭은 맛도 괜찮고 호불호가 적을 대중적인 양념 맛이었어요.
콩잎김치를 먹어본 적 없는 서울사람 신랑이 콩잎김치에 대해 어떤 반응일까, 나와 비슷한 반응일까? 두근두근 하며 밥상에 올렸는데
처음 먹어보는데도 입맛에 잘 맞다며 아주 맛있게 잘 먹네요.ㅋㅋ
콩잎김치에 대해 너무 거창하게 쓴 것도 같기도 하지만 원래 음식은 향수나 추억에 젖으면 더 보정을 발하게 되니 감안해서 읽어주세요.ㅋㅋ
마지막 사진은 콩잎김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따끈한 흰 쌀밥과 함께.
콩잎김치 오래오래 판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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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 [집으로ON] 팔선생 볶음밥 3종
바삭 쫄깃! 가장 맛있는 볶음밥팁!!
이*정 2019-04-14 1 67
원래는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다가 팬이 생긴 후부터는 볶아먹고 있는데요:)!

몇 번씩 볶아먹다 보니까 맛있게 먹는 팁이 생기더라구요!

일단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요

-> 팔선생 소고기짜사이볶음밥, 식용유 조금, 모짜렐라치즈(컬리에서 파는 상하목장치즈 추천해요)

1. 먼저 팬에 식용유를 크게 한두바퀴 두르고 팬을 달궈주세요

2. 팔선생 소고기짜사이볶음밥을 팬에 붓고 얼음 알갱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수저를 이용해서 볶아주세요

3. 얼음 알갱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불을 소~중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포시 덮어주세요~~~

4. 1-2분 후에 뚜껑을 열고 수저로 밥을 뒤적여보세요. 바닥면이 바삭바삭하게 익어있다면 위쪽 밥도 바삭바삭해질 수 있도록 밥을 섞어주세요.

5. 그 후에는 모짜렐라 치즈를 밥 위에 살포시 얹고 다시 뚜껑을 덮어주세요~~ 불은 약한 불로 줄이시거나 아예 끄셔도 괜찮아요!

6. 1-2분 후에 뚜껑을 열어보면 모짜렐라 치즈가 녹아 있을 거예요! 수저를 이용해 밥과 모짜렐라 치즈를 비벼서 골고루 위치하게 해주세요.

7. 깨도 솔솔 예쁘게 장식해서 맛있게 먹으면 성공!

뚜껑을 열고 계속 볶아주는 것보다 뚜껑을 닫고 있으면 팬 안이 골구로 뜨거워져서 볶음밥의 위 아래가 골고루 익어요! 그래서 치즈를 위에 얹더라도 맛있게 치즈가 녹아요! 마지막에만 쇽쇽 비벼주면 되니까 바닥면에 치즈가 눌러앉을 수도 없죠! 설거지 걱정도 NO!

또 음식점에서 밥 볶아먹을 때처럼 바삭바삭한 식감의 볶음밥이 나오는데요~ 먹어보고 음식점에서의 볶음밥이 떠올라서 참 만족했답니다!!

여러분들도 이왕 먹는 볶음밥 바삭바삭 쫀득쫀득 맛있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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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 [피카치] 생올리브 3종
아장아장 올리브 lv.1 첫 걸음마~☆
김*경 2019-04-14 0 35
올리브향을 싫어하는데 올리브 잘먹고 싶은 새럼입니다.
피자에 들어간 까만 올리브 뭉글거려서 싫어하고요,
올리브유 특유의 향 싫어서 카프레제에
토마토랑 모짜렐라만 썰어 소스없이 먹어요 ㅋㅋ

근데 다양한 음식 잘 먹고 싶고 호기심 많아요,,
대체 뭐죠,,,?

그래서 오일에 푹 절여지지 않은! 생 올리브랑 최대한 비슷한!
그런걸 찾다가 사게 된 상품입니다.
체리뇰라가 올리브 향이 적고
아삭아삭한 식감이라길래 너로 정했다!!

받아보니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으아,,, 이거 다 먹을 수 있으까,,,( '_` );;

통 바닥에 영양성분 있길래 찍어봤는데,,,
영어를 보면 비문증이 심해져서 해석은 안할게욥!!

통은 좀 허술한 편이에요 뚜껑 헐랭쓰~
비닐도 안뜯겨서 칼로 뜯음.
딴데 옮겨쓰라는 뜻인가봐요^^

올리브 하나 먹어봅시다
2배 크다길래 엄청 클 줄 알았는데 대추만하네요?
피자 올리브가 쪼그라든게 아니라 원래 작은거구나,,,

씨는 꼭지부터 끝까지 길쭉하게 쭉 뻗었고
쏙 분리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왜 씨 뺀 올리브 먹는지 잘 알겠다,,,
하지만 씨를 빼면 물렁해지겠지,,

백김치 맛 난다는 후기를 봤는데 비슷해요 ㅋㅋ
제 입엔 장아찌에 더 가깝네요.
간장말고 소금물로만 담근 고추장아찌 아시죠?
그거 고추만 올리브로 바꾼맛 ㅋㅋㅋ
단단함은 무른 무 장아찌에 가깝네요.

지중해와 할머니 손맛의 콜라보레이션,,,☆

덕분에 올리브 적응하기는 되게 쉬웠어요.
우메보시보다 더 쉽네요.
과일처럼 생겨서는 저탄고지 식품이다보니 ㅋㅋ
기름이 많아 특유의 느끼한듯 독특한 식감,,,
가장 올리브 답지않아 나한테 픽 당한 너란 올리브,,,

통밀빵에도 올려먹고
안꺼내 놨다가도 빵먹다 생각나면 몇 알 꺼내먹어요.
레알 서양김치 느낌 ㅋㅋ
밥도둑 아니고 빵도둑!!

무난한 품종이라곤해도 기본적으로 짜고 시큼해서
심심한 빵이랑 잘 어울려요.
식빵도 좋고, 사진은 빵콩플레 통밀빵~
역시 맛이 강한 프리코 스모크 치즈랑 먹어도 맛있음.
둘 다 와인안주 가능한 식품이고요?ㅎㅎ

마지막 사진 2개는... 아련한 올리브 갬성샷...
빵 뒤에 접시에 잘 보면 보여요, 마음의 눈으로...
중지뒤에 올리브 있어요,,,

다음레벨 퀘스트(예정): lv.2 카스텔베트라노 씨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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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 [테이블마크] 멘하지메 소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프렌즈 신*희 2019-04-14 0 54
고독한 미식가에 나온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를 보고 만들어 보았어요~^^

야끼소바소스에 볶은 소바면에 양배추와 숙주, 계란을 부쳐 마요네즈와 가쓰오부시,파래가루 뿌려먹었는데 소바를 잘 선택해 집에서 해먹으니 건강식이네요 이거..^^

*야끼소바소스-기꼬망 돈카스소스 2T, 쯔유 1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1.통밀가루 2T, 메밀가루 2T, 물 4T, 국간장 1/4t를 섞어둔다.
2. 달군 팬에 1.을 한 국자정도 넓게 부친다.
3. 2.위에 채친 양배추 2줌, 숙주 1줌을 올린뒤 1.을 한국자 정도 뿌려준다.
4. 모짜렐라치즈를 3.위에 반 줌정도 올려준다.
5. 냄비에 물을 끓여 냉동된 소바를 바로 넣어 3분간 끓인 뒤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둔다
6. 달군 다른팬에 오일을 두르고 5.를 넣고 야끼소바 소스를 넣고 볶아준다.
7. 6.위에 4.를 뒤집어 올려준다.
8. 4.팬에 오일을 두르고 계란을 깨트려 넓게 펴준뒤 7. 을 들어올려 계란위에 올려준다. 같은팬에 새우를 동시에 구워주었어요.
9. 8.을 뒤집어 접시에 올려주고 소스를 바른뒤 마요네즈를 뿌리고 가쓰오부시와 파래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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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4 [컬리] 동물복지 유정란 (20구)
싱싱한 계란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강*지 2019-04-13 0 28

샛별배송이 아닌 택배배송 지역인데다가 인터넷으로 계란을 주문해 본 적이 없었어요.
대형마트몰에서 주문하는건 해 봤는데, 그건 바로 당일날 배송오니까 깨질 위험이 없었고,
이건 택배배송으로 오는거라 혹여 깨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살짝 있었는데요.
택배로 온 거 보고는 안심했어요.
빵빵한 에어캡 안에 들어가 있는 채로 배송이 되었는데요.
하나도 안 깨지고 잘 왔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계속 마켓컬리에서 주문한다면, 최애템이 되지 않을까..조심스럽게 예측해보고 있어요^^
요즘 마트에서 그냥 일반 계란도 20구, 30구 짜리도 3,000원 후반대에서 4,000원 하는데
할인해서 4,000원대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베스트 50% 할인 쿠폰을 적용했어요.

주문한 날짜가 4월 5일이었는데, 산란일자는 4월 4일으로 별로 차이가 안 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크기가 고르지 않게 온다는 글들도 봤었는데,
다행히(?) 우리집에 온 아이들은 크기가 일정한 편인데다가, 마트에서 판매하는 계란보다 껍질이 두꺼워서 좋더라구요.

계란 후라이를 했을 때, 노른자가 흐물흐물하지 않고 탱글탱글해서 좋았구요.
간단하게 밥 해먹을때, 맛있는 간장계란밥을 해서 먹었어요.
간장+참기름 넣고, 계란을 스크램블 하듯이 해서 쓱쓱 볶으면 후다닥 먹는 한 끼 완성! ㅎㅎ
맛살에 계란물 입혀서 굽고, 남은 계란물로는 계란말이 하구요.

그 외에도 계란물 입혀서 두부도 굽고, 지단으로 구워서 국수도 해먹고 여러 곳에 쓰고 있어요^^
뭔가 소중하고 싱싱한 계란이라는 느낌이 드니까.. 아껴먹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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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레디윕] 오리지널 휘핑크림 스프레이 184g
카페 못지않은 아인슈패너,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화이트 이*진 2019-04-12 0 48
평소 카페만 가면 찾는 게 아인슈패너일 정도로 크림을 좋아해요. 베이스로 많이 들어가는 더치커피도 좋아하구요.
빕에서 해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찾아보니 이 레디윕 스프레이 휘핑으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더라구요.
손기술 없어도 금방 가능하니 강추추. 주말 오후에 기분 전환삼아 만들어보세욥
간단한 레시피도 공유할게요!

1. 깊은 보울에 휘핑 크림 필요한 만큼 넉넉히 뿌려준다 (거품기로 섞으면 부피가 좀 차분해지기 때문에 좀 넉넉하게 짜두는 게 스프레이 두번세번 짜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2. 1의 보울에 취향에 따라 설탕시럽 또는 연유를 1tsp 뿌리고, 거품기나 핸드 블렌더로 잘 섞어준다
(설탕과 우유를 함께 넣어 만드는 법도 있는데 계량이 번거로우니까요.. 그냥 리퀴트타입의 달달한 시럽은 무엇이든 어울릴 듯 합니다. 크림이 부드러워져요. 전 연유를 썼어요)

3. 예쁜 유리잔에 더치 커피 준비!
컬리에서 판매하는 카페 뎀셀브즈 콜드브루를 사용했어요. 향이 풍성한 편이라 조금은 달달한 크림을 얹어도 맛이 단순해지지 않아요.

4. 보울에 준비한 크림을 컵 바깥쪽부터 채우듯 넣어준다
(숟가락으로 떠서 차곡차곡 채워주심 돼요. 질감이 생각보다 오랜시간 유지되기 때문에 차분하게~!
저는 급히 하느라 마구잡이로 넣어서 컵 옆에 기포가 좀 생겼어요ㅎㅎ)

5. 어울리는 쿠키 한 조각 꽂아서 크림부터 떠먹어도 좋아요.
역시 컬리에서 구입한 테이츠쿠키 마카다미아너츠맛을 곁들여보았어요. 쿠키 자체가 단 편이긴 한데, 벨벳같이 촉촉한 크림과 함께 먹는 즐거움은 또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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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
아삭한 콩나물
김*애 2019-04-12 0 16
콩나물을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요.
보통은 집앞 마트에서 사먹는데 이번엔 컬리에서 사봤어요.
국산콩 무농약 콩나물이라서 해서 사봤는데 후기에서 처럼 싱싱한 콩나물이 왔네요.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가 있는 청정지역에서 국내산 콩에 무농약으로 재배한 콩나물이라는데
무농약 인증을 한 제품이라서 그런지 맛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믿음이 가고 좋네요.
콩나물이 다 비슷비슷해보여도 아삭한 식감과 콩나물 특유의 맛과 향을 즐기려면
적당한 사이즈여야해요. 너무 가는 콩나물은 식감을 살리기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컬리에서 산 콩나물은 굵기도 적당하고 노란 콩나물 대가리도 상태가 좋고
전체적으로 싱싱해서 아주 좋았어요.

콩나물 따끈하게 국으로 끓여먹거나 고소하게 밥반찬으로 무쳐먹어도 좋지만
이번에는 여러가지 요리에 응용해봤어요.

봄에 특히 자주 먹는 달래간장을 넣어 먹은 콩나물 비빔밥!!
콩나물밥 할때 밥이랑 같이 하지 않아도 맛있고 편리하게 할 수 있어요.
콩나물을 아삭하게 잠깐 데쳐서 밤이랑 같이 넣고 먹어도 좋아요.
이때 양념을 한 소고기를 볶아서 같이 넣어먹어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달래와 콩나물의 식감과 향을 즐기고 싶어서 간단하게 넣고 먹었어요.

그리고 비빔국수, 쫄면, 비빔만두, 골뱅이소면, 비빔밥 등 비빔요리에 꼭 들어가는 콩나물
아삭아삭하게 데쳐서 넣으면 식감도 맛도 두배되니 정말 좋아요.

저는 자주자주 먹는 콩나물인데요.
이번에 컬리에서 사 먹은 이 제품이 괜찮은 것 같아서
앞으로 콩나물은 마트로 안 가고 컬리에서 시켜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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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존쿡 델리미트] 킬바사 (폴란드식 소시지)
뽀득 탱글 맛있는 킬바사 소시지, 든든한 식사 레시피 두 가지 공유해요!
김*정 2019-04-12 0 49
유튜브 먹방 영상을 통해 알게된 킬바사 소시지.
독특한 비주얼에 호기심 갖던 차에 입고되어서 얼른 주문했어요 :’)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소시지 카레와 간단하고 든든한
소시지동(소시지덮밥) 만드는데 활용해보았습니다.
탱글하고 뽀독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구워도 맛있고 데쳐도 맛있고 조리법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이 매력있습니다.
든든한 한 끼 식사로, 간단한 혼술 안주로도 손색 없는 킬바사소시지.
지난 저녁 제가 해먹은 레시피 공유해요!

<소시지 카레>
재료: 밥 1인분, 고체카레, 양파 1/2, 냉털 자투리채소, 달걀 1알, 킬바사 소시지
1. 기름 두른 냄비에 채썬 양파를 갈색 빛이 돌때까지 볶아요.
2. 한 입 크기로 다진 자투리 채소도 같이 볶아요.
3. 물 적당량을 붓고 야채가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
4. 고체카레를 넣고 잘 풀어준 뒤 5분간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5. 킬바사 소시지에 격자로 칼집을 넣어 기름 두른 팬에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6. 달걀후라이는 반숙으로 익혀주셔야 비주얼이 예뻐요!
7. 그릇에 밥, 카레, 소시지, 달걀후라이 순으로 담아줍니다.
8. 고소하고 부드러운 소시지카레, 맛있게 드세요 :’D

<소시지동>
재료: 밥 1인분, 쯔유, 양파 1/2개, 달걀 2알, 킬바사소시지
1. 기름 두른 냄비에 채썬 양파를 살짝 볶아주세요.
2. 1cm 두께로 썬 킬바사 소시지도 같이 볶아주세요.
3. 물과 쯔유를 3:1 비율로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4. 달걀을 대충 섞어 끓는 냄비 위에 부은 뒤 뚜껑을 덮고 불을 줄여주세요.
5. 오목한 그릇에 밥을 담고 달걀이 흐트러지지 않게 담아줍니다.
6. 촉촉하고 따끈한 소시지동, 맛있게 드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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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 [일상味소] 사태
일상미소 사태로 장조림 만들기?
박*용 2019-04-12 0 15
일상미소 사태고기로 다가오는 주말, 장조림 밑반찬 만들어보세요^_^

<장조림 레시피>
1. 일상미소 사태고기 핏물 뺀 후 끓는 물에 삶기
2. 무,사과,양파,파,파뿌리,마늘,통후추, 1에서 삶은 고기, 조림간장 적당량 넣고 35분 중불에서 졸이기
3. 물과 고기만 남기고 건져낸 후, 삶은 계란, 표고버섯넣고 더 졸이기
4. 간을 보며 간장, 설탕 첨가하기
5. 고기 손으로 찢어주기
6. 어른용은 취향껏 꽈리나 청양고추넣고 고기랑 더 졸여주기

일상미소 사태고기는 처음 사보았는데 잡내없고 장조림하기 넘 좋았어요! 그대신 긴 장조림처럼 쭉쭉 찢어지는 게 아니라 손으로 뜯기는 약간 어려웠어요.. 소의 근육이 느껴진달까요 ㅋㅋ 손으로 찢는데 약간 토막처럼 찢는 것만 되더라고요. 긴 장조림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육질은 정말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만들어보았는데 밥도둑으로 인정합니다!
달걀과 메추리알 곁들여끓이시면 더욱 좋구요. 간장에 졸여낸 달걀장조림도 참 맛있더라구요. :)
다음에 또 구매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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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빵공장띠에리] 곡물식빵
만족스러운 아침식사
화이트 신*경 2019-04-12 0 45
일단 포장지부터 냄새 고소하게 올라와 식욕을 자극하네요. 빵 크기는 많이 크지 않지만 아담하니 저에겐 좋은 크기였고요. 두께 있게 자르니 6조각 정도 나와요. 오늘 오픈샌드위치 해먹을 한 조각 빼고 모두 냉동실로 보냈습니다.

<너무 쉬운 토마토치즈오픈샌드위치>
1. 곡물식빵을 밑에 깔고
2.상하 유기농 치즈 슬라이스 한 장 위에 올리고
3.컬리에서 산 무농약 토마토(이것도 신선하고 맛있음) 슬라이스 두 개 올리니 크기가 딱 좋네요.
4.그 다음 유기농 베이비 루꼴라 조금 올려요.

사비니 트러플 오일과 트러플 소금, 후추 약간 뿌리면 끝.

엄청 금방 만드는데 이 단순한 조합이 정말 맛있네요.
빵 식감이 많이 부드럽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샌드위치 하기 안성맞춤이어서 그게 가장 좋고 건강한 맛과 씹히는 곡물때문에 더 맛있어요.

오랫동안 샌드위치 빵 찾았는데 이걸로 하면 될 거 같아요. 덕분에 모처럼 아침을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매우 만족하고요, 많이 파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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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 [블루에그] 제주도 자연방사 청란 10구
매일 매일
퍼플 이*경 2019-04-12 0 32
우리 애들은 계란을 좋아해서 매일 먹어요
그래서 유정란, 백봉 등 안 사본 게 없어요
좀 더 좋은 거 먹이고 싶어서 다 먹여보다가
청란으로 정착하려고요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다보면
계란없이는 안되잖아요
저는 매일 청란을 이용해요

1.통곡물 모닝빵에 아이올리 소스 발라서
치킨브로스트에 치즈 올리고 계란 후라이 올리면
간단한 모닝빵 샌드위치가 되구요
2. 통곡물 식빵에 모짜렐라치즈 올리고
햄 넣어서 계란으로 옷 입혀서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완성이죠
3. 모닝빵 안을 파서 마요네즈 넣고
청란 깨서 넣고 후추 살짝 소금 살짝 뿌려서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정도 돌리면
계란빵이 완성되구요
4. 요즘은 tv에서 유연석이 만들던
오픈 샌드위치도 해봤어요
식빵 두 개 붙여서 구멍내고 마요네즈 뿌리고
또 청란넣고 그 위에 베이컨 올리고 치즈 올려서
에어프라이어 역시 180도에서 10분정도
하면 오픈 샌드위치 완성이에요

그 외에도 청란을 그냥 먹기도 하고요
워낙 싱싱하니까요
이렇게보니
매일매일 청란 없인 안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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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 [Sea to Table] 숭어회
숭어회
라벤더 김*지 2019-04-11 0 35
숭어회는 본래 싼 회로 인식되어 있긴하지만 그렇다고 맛이 없는 건 아니죠 ㅎㅎ 지금 숭어는 제철이기도 하고.

마켓컬리 숭어회는 탱글한 맛보다는 부드러운 선어회네요. 물회를 좋아해서 물회로 만들어 먹어봤어요.

각종 야채는 취향껏 준비하면 되고
젤 중요한 게 물회 육수죠.
육수는 저도 엄마한테 레시피 듣고
처음 만들어봤는데요.
맛있어요 ㅎㅎㅎㅎ

저 알아주는 요똥인데
이건 불 쓰는 요리가 아니라 그런지 아주 할 만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회육수 만들기**
시판 냉면육수 2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물엿/올리고당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매실청 2큰술
국간장 1/2큰술
사과식초 5큰술
참기름 한큰술
통깨 조금 손으로 부셔서 고소하게

냉면육수는 얼려두면 살얼음 동동 있는 물회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못얼려서 그냥 먹었지만

육수를 제외한 양념들을 잘 섞은 다음에 육수를 부어 얼음 추가해서 드시면 맛나요.

저 물회 완전 좋아하는데 제가 만들어서
이케 맛날 줄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
마켓컬리 물회도 좋아하지만 ㅎㅎ
양껏 많이 먹고 싶고
시간 많을 때는 이렇게 해 먹으려구요.

회가 물회 키트보다 두배 가량이라서 넘 좋았어요.

물론 주방 엉망되고
야채 다듬고 하는 자잘한 일들을 해야하긴 하지만..

담백해서 막 살 안 찔 것 같은 느낌.
담번엔 다른 회들로도 해 보려구요.

마캇컬리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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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 [코오] 코코넛워터 2종
매일 아침 상쾌하게 딱! 좋아요
라벤더 박*원 2019-04-11 0 22
건강한 하루 시작을 위해 아침마다 그린주스를 갈아 마셔요.
코코넛 워터가 똑 떨어져 못보던 제품이라 시켜봤는데
이거슨 정말 신세계예요! 너무 맛있어요. 어쩜 이렇게 맛있죠?
목 넘김이 너무 부드럽고 코코넛이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도 호불호 없이 드실 수 있어요. 수박은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 이잖아요.
수분감 더 챙겨주는 거 같아서 100점이에요.
초록채소들과 함께 갈아주면 어린이들도 이건 뭐지? 하며 자꾸 해달라고 할 제 레시피 함께 공유 할게요!


준비물 : 코오 코코넛워터, 새싹(초록채소들), 바나나, 레몬즙

1. 재료들을 인분에 맞게 준비한다. (2인분 기준)
(코코넛워터 250ml, 새싹 한 주먹, 바나나 1개, 레몬즙 30ml)

2. 믹서에 넣고 신나게 간다.

3. 컵에 따라서 상큼하고 부드럽게 꿀꺽!

그린주스 아침마다 마시면 하루가 참 상쾌해요.
칼슘, 식이섬유, 비타민c, 폴리코사놀 등 풍부해 건강에도 좋아요.

자 그럼 모두 건강한 하루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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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 [Mr.주꾸미] 주꾸미 볶음 2종
미스터 주꾸미 더 맛있게 먹기!!!!!
조*미 2019-04-10 0 43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구입한 미스터 쭈꾸미 ㅎㅎ
댓글도 엄~~~청 많이 달려 있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게 됐어용 ㅎㅎ

500g으로 구입했는데, 잘 먹는 성인 세명이서 먹을거리 모자를까봐 이것 저것 재료 좀 추가했어용 ㅋㅋ
(마켓컬리에서 산 채소들도 추가~)

깻잎 넣고( 깻잎 강추요!! 향이 너무 좋아요!)
당면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고~ 파도 넣어주고~ 버섯도 넣어주고~ 마늘도 조금~ 떡도 조금~
글구 싱거울까봐 고춧가루 두스푼이랑 다시다도 조금~ 넣었습니당 ㅎㅎ

하나도 안 싱겁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부모님도 드시면서 오~ 정말 맛있네! 라고 여러번 하셨어요ㅋㅋ
점심으로 먹었는데 낮술이 생각나는 맛!ㅋㅋ

역시!!!!! 댓글이 많고 후기가 좋은 제품은 꼭 구매해서 먹어봐야 하는가봐요 ㅎㅎ
냉동 제품이라 주꾸미가 작거나, 익히면 확 쫄아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탱탱하고 맛있는 쭈꾸미였어용! 주꾸미가 정말 통통 ㅎㅎㅎ

다들 꼭 드셔 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또 구매해서 먹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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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 [라라스팜] 하늘이 내린 면두부 & 쌈두부 3종
면두부 진리진리
E*s 2019-04-10 0 46
다이어트 중인데
밀가루 면요리가 너무 먹고 싶어서
밀가루 대체로 면두부를 이용해서 먹었어용
볶음면 처럼 만들어서 먹었더니 식감도 더 좋고 아주 맛있어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제품 및 구매가능한 제품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다이어터분들도 맛있는 한끼 식사하시고 힘내세용


1. 건두부면과 함께 테라오카 낫또 간장(티스푼1), 청양고추(1개)를 넣고 2분동안 볶습니다.

2. 다른 그릇에 안동낫또(흑태, 백태 둘다 가능하며 개인적으로 흑태가 더 어울려요) 에 들어있는 간장 및 겨자소스를 모두 넣고 비벼줍니다.

3. 접시에 볶음 건두부면를 넣고 찰기가 생긴 낫또를 위에 부어줍니다.

4. 취향에 따라 통깨를 뿌려줍니다.

5. 한만두ㅡ갈비만두(제가 만두를 좋아해서 넣었어요
다이어터 분들은 기호에 따라 첨가 여부 결정하세용)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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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 냉동 딸기 바나나 믹스
딸기 바나나 요거트 스무디 만들기~
차*준 2019-04-09 0 32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딸기 바나나 요거트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딸기와 바나나는 실패하기 힘든 조합인데.... 역시나!! 꿀맛이네요ㅎㅎ

준비물은 아주 간단해요~

1. 냉동 딸기 바나나 믹스
2. 요거트 (저는 '제주목초우유로 만든 요거트 패밀리팩' 넣었는데, 이 제품은 따르기 쉬운 팩에 담겨 있어서 스무디 만들 때 정말 좋은 것 같아요ㅎㅎ)
3. 물 소량
4. 이외에 넣고 싶은 재료 (저는 색을 좀 더 진하게 하기 위해 아로니아 가루를 조금 넣어주고, 마지막에 레몬밤으로 데코했어요. 꿀, 메이플시럽, 블루베리, 사과 등 다른 재료들 넣어서 먹어도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이렇게 다 넣어서 믹서기에 돌리면 끝!! 아침에 시원하고 달콤하면서도 든든한 스무디 완성~
아침에 차려먹기 귀찮을 때 딸기 바나나 스무디 한 잔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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